2007년 10월 18일
모 사이트에 대한 사적인 불평
뭐 말그대로 사적인 불평이니 않보실분들은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셔도 무방합니다.
저기 어느곳에 유명한 모사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뭐 말그대로 뭐가 뭔지 모르게 난잡하게 돌아갑니다.
(여기서 아실분들은 알고 들어갑니다.)
그 난잡함속에 말좀 조심하라고 제가 돌리면서 직격타로 날렸습니다.
그랬더니 못알아듣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설명을 했더랍니다.
이젠 제대로 설명하고 말좀 조심하라 했는데도 조심안하내요.
뭐 이런일이 한두번이었겠습니까?
여러번 발생했었죠...-_-
나름 인내심을 가지고 버텼습니다만 더이상 아니다 싶어서 그냥 '탈퇴'를 눌렀습니다.
ID고 뭐고 다 사라졌습니다.
제가 썻던 글의 닉네임쪽엔 빨간불이 들어오더군요.
(여기까지 적었으면 어디인지 아실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뭐 여기까지가 이야기고..
여기서 불평..
관리자란 양반이 왜 존재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않가더랍니다...-_-
한 관리자란 양반은 관리자란 직책을 달아두곤 시덥잖은 소리만 하고있고...-_-
한 관리자란 양반은 한다고 하긴 하는데 신통치도 못하고 강하게 나갈줄도 모르고...-_-
도대체 관리란걸 하는지 마는건지 도무지 분간이 않가더군요.
관리란건 말이죠.. 강하게 나갈때가 필요한 법인데 말이죠...
관리를 신통치 못하게 해먹더니 결국 이곳과 저곳의 경계까지 날려먹더군요.
(여기서 관리자에게 불평 제대로 할건데 보기 싫으시면 백스페이스 부탁드립니다.)
아니 게시판에 대놓고 처리하겠다 했음 당장에 처리할것이지 처리된게 전혀 않보이내요?
뭐 어차피 그걸 처리하겠다 하기전에 이미 전 빨간불 떳었습니다만...-_-
전 나름대로 기대를 가지고 유령상태로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건 뭐 기대한게 바보더군요.
제가 아는 어떤분이 옛날과는 너무 변했다며 저곳에서 나오길 잘했다에 대해서
전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지금 나와보니 탈퇴 누르길 매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입했던게 05년 말인가 06년인가 그럴겁니다.
꼴랑 1년 지났습니다.
완전히 변했습니다.
실망에 실망을 거듭한끝에 탈퇴를 눌렀습니다.
그쪽 사이트에 관련되신 분이라면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한줄이 뭘 의미하는진 잘 아실거라 봅니다.)
저기 어느곳에 유명한 모사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뭐 말그대로 뭐가 뭔지 모르게 난잡하게 돌아갑니다.
(여기서 아실분들은 알고 들어갑니다.)
그 난잡함속에 말좀 조심하라고 제가 돌리면서 직격타로 날렸습니다.
그랬더니 못알아듣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설명을 했더랍니다.
이젠 제대로 설명하고 말좀 조심하라 했는데도 조심안하내요.
뭐 이런일이 한두번이었겠습니까?
여러번 발생했었죠...-_-
나름 인내심을 가지고 버텼습니다만 더이상 아니다 싶어서 그냥 '탈퇴'를 눌렀습니다.
ID고 뭐고 다 사라졌습니다.
제가 썻던 글의 닉네임쪽엔 빨간불이 들어오더군요.
(여기까지 적었으면 어디인지 아실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뭐 여기까지가 이야기고..
여기서 불평..
관리자란 양반이 왜 존재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않가더랍니다...-_-
한 관리자란 양반은 관리자란 직책을 달아두곤 시덥잖은 소리만 하고있고...-_-
한 관리자란 양반은 한다고 하긴 하는데 신통치도 못하고 강하게 나갈줄도 모르고...-_-
도대체 관리란걸 하는지 마는건지 도무지 분간이 않가더군요.
관리란건 말이죠.. 강하게 나갈때가 필요한 법인데 말이죠...
관리를 신통치 못하게 해먹더니 결국 이곳과 저곳의 경계까지 날려먹더군요.
(여기서 관리자에게 불평 제대로 할건데 보기 싫으시면 백스페이스 부탁드립니다.)
아니 게시판에 대놓고 처리하겠다 했음 당장에 처리할것이지 처리된게 전혀 않보이내요?
뭐 어차피 그걸 처리하겠다 하기전에 이미 전 빨간불 떳었습니다만...-_-
전 나름대로 기대를 가지고 유령상태로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건 뭐 기대한게 바보더군요.
제가 아는 어떤분이 옛날과는 너무 변했다며 저곳에서 나오길 잘했다에 대해서
전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지금 나와보니 탈퇴 누르길 매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입했던게 05년 말인가 06년인가 그럴겁니다.
꼴랑 1년 지났습니다.
완전히 변했습니다.
실망에 실망을 거듭한끝에 탈퇴를 눌렀습니다.
그쪽 사이트에 관련되신 분이라면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한줄이 뭘 의미하는진 잘 아실거라 봅니다.)
# by | 2007/10/18 17:47 | ▣헛소리 보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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